비자(Visa)가 글로벌 정산 확대를 위해 새 스테이블코인 파트너를 찾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18일 비자가 전 세계 정산 확대를 위해 새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파트너 후보나 협상 단계, 적용 지역 등 구체적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비자는 앞서 4월 29일 공식 자료에서 스테이블코인 정산 파일럿에 블록체인 5개를 추가해 지원 체인을 9개로 늘렸다고 밝혔다. 당시 비자는 파일럿의 연환산 스테이블코인 정산 규모가 70억 달러(약 9조9000억원)에 도달했고 전 분기보다 5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장이 실제 제휴나 서비스 확대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