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가 3000곳의 기관 고객에게 칼시(Kalshi) 예측시장 접근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상에는 헤지펀드와 패밀리오피스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사이트뉴스는 캔터가 기관 고객의 칼시 예측시장 접근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캔터는 중개사 역할로 칼시 예측시장 계약의 블록 거래와 비공개 협상 거래를 지원하고,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은 유동성과 가격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칼시 예측시장은 날씨, 원자재 가격, 기업 실적 등 현실 세계 사건의 결과를 놓고 예·아니오 형태의 계약을 거래하는 구조다. 칼시는 기관 전용 페이지에서 자사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규제를 받는 예측시장 거래소와 청산기관을 운영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