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토큰화 증권 규제 논의와 코인베이스의 비미국 대상 토큰화 주식 서비스가 맞물려 거래 인프라 확장 이슈로 떠올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실무 부서는 1월 28일 성명에서 토큰화 증권을 발행사 주도형과 제3자 주도형으로 나눠 설명했다. SEC 실무 부서는 해당 성명이 법규나 지침은 아니며 위원회가 승인하거나 불승인한 내용도 아니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Coinbase)는 21일 확인한 토큰화 주식 안내 페이지에서 토큰화 주식이 미국 기업 주식을 온체인으로 옮긴 상품이며, 아부다비 글로벌마켓 금융서비스규제청(FSRA)의 인가를 받은 구조라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해당 상품이 레귤레이션 S에 따라 제공되며 미국인과 일부 제한 지역 이용자는 이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토큰 보유자가 실제 기초 주식에 대한 청구권을 갖고, 토큰은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발행된다고 설명했다. 배당과 주식분할은 온체인 승수 방식으로 반영된다고 코인베이스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