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가상자산 회의에서 온체인 거래소의 미국 내 합법 진입을 지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절차 표결은 한국시간 9월 16일 오전 3시15분으로 예정됐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가상자산 회의에서 온체인 거래소의 미국 진입을 지지했고, 9월 15일 가상자산 새 규정 표결이 분수령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더블록(The Block)은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존 튠(John Thune)이 클래리티 법안 논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을 예정했으며, 통과에는 60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더블록은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 리플 최고법무책임자가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에서 9월 15일 표결을 클래리티 법안의 향방을 가를 시험대로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알데로티는 법안이 지연되더라도 SEC와 CFTC가 가상자산 규칙 제정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