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차오자본(星桥资本)의 런던금 거래 손실 논란과 관련해 일부 투자자가 테더(USDT) 입금분에서 큰 손실을 볼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싱차오자본의 런던금 강제청산 논란이 투자자 손실과 거래·위험관리 문제로 번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일부 투자자가 USDT로 입금한 자금에서 큰 손실 위험에 노출됐다고 설명했다.
런던금은 국제 금 현물·차액거래 성격의 상품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얽힐 경우 가격 변동과 증거금 관리에 따라 손실이 커질 수 있다. 이번 사안이 실제 투자자 손실 규모와 보상 절차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