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최대 롱 포지션을 보유한 고래가 이더리움(ETH) 6만개를 평균 2514달러에 정리해 1488만 달러(약 206억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관측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위진(余烬) 온체인 애널리스트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고래가 4개월간 포지션을 유지했으며 한때 미실현 손실이 1억2000만 달러(약 1663억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해당 고래가 현재도 비트코인(BTC) 3000개 롱 포지션 2억3500만 달러(약 3257억원)어치와 ETH 6만개 롱 포지션 1억5100만 달러(약 2093억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은 미청산 포지션의 미실현 이익은 4745만 달러(약 658억원)로 집계됐다고 오데일리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