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여파로 이번 주 약 25%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40억 달러(약 5조5440억원)로 전해졌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단일 운영 규모를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약 5조5440억원)로 높인 뒤 BTC가 8만 달러 부근으로 반등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국채 바이백 확대가 장기금리 부담을 낮추는 유동성 신호로 받아들여졌고, 약세 베팅이 몰렸던 BTC 파생상품 시장에서 숏 청산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