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TRUMP) 1,000만 개가 미확인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이체 규모는 2,488만 달러(약 345억원)로 제시됐다.
고래 경보(Whale Alert) X 계정은 22일 이 같은 대규모 이체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솔라나 기반 거래 내역을 함께 제시했으며, 발신 주체는 미확인 지갑으로 표시됐다.
거래소로 들어온 대량 토큰은 시장에서 단기 매도 가능성을 점검하는 온체인 단서로 활용된다. 다만 해당 물량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