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은행 컬럼(Column)이 USDC와 USDT를 은행 핵심 시스템에 직접 통합하는 안정화폐 인프라를 출시했다. 안정화폐 주소와 은행 계좌를 같은 원장에 기록해 안정화폐와 법정화폐를 24시간 즉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컬럼은 16일 블로그에서 중개업체와 사전 자금 예치 없이 이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객은 솔라나와 이더리움 등 주요 블록체인에서 USDC·USDT를 주고받고, 컬럼이 지원하는 SWIFT·RTP 등 법정화폐 결제망과 연동할 수 있다.
컬럼은 안정화폐 기반 카드 결제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윌리엄 호키(William Hockey) 컬럼 CEO는 안정화폐와 미국 달러, 국내외 결제망을 24시간 즉시 연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