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럿 진과 연계된 것으로 지목된 고래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이더리움(ETH) 3만5000개를 인출해 하이퍼리퀴드로 옮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원문에서 해당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이더리움 3만5000개를 인출해 하이퍼리퀴드에 입금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관련 자료를 교차 확인한 결과, 포사이트뉴스 글로벌판과 룩온체인(Lookonchain)이 다룬 기존 내용은 개럿 진 연계로 지목된 고래가 3만5000개 이상의 비트코인(BTC)을 매도해 이더리움으로 교환했다는 내용으로, 이번 3만5000 ETH 이동과는 수치와 자산이 다르다.
개럿 진과 해당 지갑의 연계 및 이번 이체 내역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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