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서 16일(현지시간) 5억2009만달러(약 7125억원)가 빠져나갔다. 같은 날 XRP·솔라나·HYPE 펀드에는 소폭의 자금이 유입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이번 ETF 자금 유출이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이후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금리 인상이 2023년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미 연방준비제도는 16일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포인트 올려 3.75~4.00%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