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20일 뉴욕 JP모건 본사에서 인공지능(AI) 안보와 무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는 두 사람이 20일 오전 10시 30분(미 동부시간·한국시간 오후 11시 30분) 회동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논의 대상에는 AI 안보와 무역 외에 경제 현안도 포함된다.
이번 회동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열린다. JP모건은 회의 장소를 제공할 뿐 회동에는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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