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늄 파이낸스에서 약 5,500만달러(약 737억원) 규모 가상자산을 탈취한 혐의로 기소된 사이버보안 컨설턴트 조너선 스팔레타(Jonathan Spalletta)가 유죄 평결을 받았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스팔레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퀄츠(Quartz)는 블룸버그(Bloomberg)를 인용해 뉴욕 배심원단이 약 2시간 심리한 뒤 평결을 내렸으며, 선고일은 2월 16일로 지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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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늄 파이낸스에서 약 5,500만달러(약 737억원) 규모 가상자산을 탈취한 혐의로 기소된 사이버보안 컨설턴트 조너선 스팔레타(Jonathan Spalletta)가 유죄 평결을 받았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스팔레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퀄츠(Quartz)는 블룸버그(Bloomberg)를 인용해 뉴욕 배심원단이 약 2시간 심리한 뒤 평결을 내렸으며, 선고일은 2월 16일로 지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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