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잠들어 있던 사토시 시대 비트코인 주소에서 100.02 BTC가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관련 보도에서 이 주소의 이동이 양자내성 보안에 대비하기 위한 것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다만 이동 목적을 확인할 정보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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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잠들어 있던 사토시 시대 비트코인 주소에서 100.02 BTC가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관련 보도에서 이 주소의 이동이 양자내성 보안에 대비하기 위한 것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다만 이동 목적을 확인할 정보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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