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음악을 봇으로 반복 재생해 저작권료를 챙긴 미국 사건에서 피고인이 징역 18개월과 809만 달러(약 108억원) 몰수 판결을 받았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이 사건을 미국 첫 스트리밍 사기 형사 사건으로 소개하며, 피고인이 약 1만 개의 봇 계정과 수십만 곡의 AI 생성 음악을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법무부는 관련 보도자료에서 마이클 스미스가 AI로 만든 노래를 봇으로 수십억 회 재생해 800만 달러가 넘는 저작권료를 부당하게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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