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푸, 하루 6차례 1억2000만 USDC 인출
기관 가상자산 수탁업체 세푸가 최근 하루 동안 6건에 걸쳐 1억2000만 USDC를 인출한 것으로 관측됐다.
기관 가상자산 수탁업체 세푸가 최근 하루 동안 6건에 걸쳐 1억2000만 USDC를 인출한 것으로 관측됐다.
테크플로우는 비트코인이 2023년 은행권 위기 이후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고 전했다. 상승률과 기준 기간 등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홍콩 항셍테크지수 낙폭이 4%로 확대됐다. 미니맥스는 10% 넘게 하락했다.
윈터뮤트가 하이퍼리퀴드에서 보유한 암호화폐 숏 포지션이 1억9077만 달러로 늘었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이번 주 바이낸스로 보낸 BTC 규모는 3834.3개로 집계됐다.
로빈후드 연관 온체인 생태계 토큰이 동반 상승했다. 오데일리는 인덱스 토큰이 장중 140% 넘게 올랐다고 전했다.
텀랩스가 거버넌스 익스플로잇 이후 메타볼트를 모두 닫고 DAO 거버넌스 권한을 회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스피가 장중 3% 하락하고 삼성전자 2배 롱 상품이 17% 넘게 떨어졌다. 한국 증시 변동성이 커진 흐름이다.
디파이 프로토콜 텀랩스가 거버넌스 공격 후 메타 볼트를 영구 폐쇄하고 다오 권한을 철회했다. 앞서 피해 규모는 약 850만 달러로 전해졌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토큰이 동반 강세를 보였고 밈코인 퍼는 57% 넘게 올랐다.
고빈도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잡던 고래가 2분 만에 1,881만 달러 규모 롱 포지션으로 돌아선 것으로 관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