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라 토큰 10% 넘게 하락, 네트워크 중단
실물자산 토큰화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만트라체인이 공격 시도 의혹 속에 네트워크를 일시 중단했다. 이 여파로 만트라 토큰은 10% 넘게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물자산 토큰화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만트라체인이 공격 시도 의혹 속에 네트워크를 일시 중단했다. 이 여파로 만트라 토큰은 10% 넘게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가 전날 나란히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ETF는 6억630만 달러, 이더리움 ETF는 2억1950만 달러가 들어왔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이란을 겨냥한 추가 경제 압박 조치를 예고했다. 구체적인 제재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저스틴 선 측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이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의 분쟁에서 공개 심리 절차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4월 21일 제기됐다.
부탄 정부 보유로 분류된 비트코인 490개가 새 지갑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 당시 추산 가치는 3274만 달러 규모다.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신탁 관련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코인베이스 프라임에서 146.15BTC를 인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비트코인 1400개가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1억565만6764달러로 제시됐다.
만트라 토큰이 체인 중단 전후로 24시간 고점 대비 18.5% 하락해 사상 최저가를 기록했다. 만트라 체인은 사고 조사를 이유로 네트워크를 예방 차원에서 중단했다.
비트코인이 48시간 안에 1만1000달러 넘게 오르며 7만5000달러 선을 넘어섰다. 이더리움과 리플도 보도 시점 기준 동반 상승했다.
대형 고래 계정의 비트코인 공매도 총 포지션이 2억1900만 달러 규모로 늘어난 것으로 관측됐다. 현재 평가손실은 100만 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