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고래, 코인베이스 등에 92만개 이동 관측
HYPE 대량 보유자가 코인베이스 프라임과 FalconX로 92만3700개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HYPE 대량 보유자가 코인베이스 프라임과 FalconX로 92만3700개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텁허브는 2분기 매출이 33% 늘어난 5억7310만 달러였지만 순손실 4만 달러를 냈다. 월드컵 티켓 처리 혼선 관련 비용이 이익을 압박했다.
일본 메타플래닛이 첫 ‘BitBonds’ 발행을 마치고 총 2억엔 규모 자금을 조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상장사 팜하우스가 비트코인 2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15.209BTC로 늘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시간 기준 14억 달러가 넘는 암호화폐 옵션이 만기를 맞는다. BTC 옵션의 최대 고통 구간은 6만4000달러로 제시됐다.
스위스 금융그룹 유비에스가 2026년 6월 30일 기준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를 약 9000만 달러어치 보유한 것으로 공시했다.
앤서니 폼플리아노가 이끄는 프로캡이 티달 인베스트먼트와 비트코인 재무 mNAV 할인 ETF를 신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토큰화 증권 거래를 위한 '혁신 면제' 초안 공개를 다시 미뤘다는 보도가 나왔다. 토큰화 주식 등 블록체인 기반 증권 거래의 규제 명확성 논의도 지연됐다.
테더가 KPMG의 첫 완전 재무감사를 마쳤고 2025년 말 기준 준비금이 부채보다 68억1400만 달러 많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고래 지갑이 갤럭시디지털로 546.8BTC를 보낸 것으로 관측됐다. 규모는 약 3470만 달러로, 장외매도 목적이라는 관측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