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7739만3670달러(약 1101억683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60%를 차지해 1.7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7739만367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7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7739만3670달러(약 1101억683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845만470달러(약 689억682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894만3200달러(약 412억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239달러(약 9144만2756원)로 24시간 기준 0.80%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1,902달러(약 270만7231원)로 0.48%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57%, 리플(XRP)은 -2.26%, 하이퍼리퀴드(HYPE)는 -0.92%, 도지코인(DOGE)은 -1.04%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339만달러(약 190억6039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83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339만달러(약 190억6039만원) · 롱 62%
△ 이더리움(ETH) 1331만달러(약 189억4651만원) · 롱 64%
△ 샌디스크(SNDK) 987만달러(약 140억4974만원) · 롱 52%
△ 리플(XRP) 960만380달러(약 136억6594만원) · 롱 99%
△ 스페이스X(SPCX) 668만달러(약 95억884만원) · 숏 54%
△ 에이다(ADA) 393만3960달러(약 55억9991만원) · 숏 84%
△ 금(XAU) 377만달러(약 53억6651만원) · 롱 56%
△ 솔라나(SOL) 336만6820달러(약 47억9260만원) · 롱 94%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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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