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618만달러(약 2073억532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6.46%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4618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4일 오전 9시 1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4618만달러(약 2073억532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253만5270달러(약 1170억690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365만1560달러(약 902억841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3,442달러(약 8998만6476원)로 24시간 기준 0.14%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1,885달러(약 267만3361원)로 0.20%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64%, 리플(XRP)은 +0.35%, 하이퍼리퀴드(HYPE)는 +2.19%, 도지코인(DOGE)은 +0.56%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4913만달러(약 696억866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4096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4913만달러(약 696억8662만원) · 롱 83%
△ 이더리움(ETH) 3108만달러(약 440억8426만원) · 롱 71%
△ 샌디스크(SNDK) 2957만달러(약 419억4246만원) · 숏 89%
△ SK하이닉스(SKHYNIX) 758만달러(약 107억5156만원) · 숏 76%
△ 금(XAU) 711만달러(약 100억8491만원) · 롱 51%
△ 스페이스X(SPCX) 519만달러(약 73억6156만원) · 롱 59%
△ 솔라나(SOL) 327만9290달러(약 46억5138만원) · 롱 76%
△ SKHY 299만4970달러(약 42억4810만원) · 숏 95%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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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