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821만달러(약 3159억666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6.20%를 차지해 2.0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282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3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2821만달러(약 3159억666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5108만달러(약 2091억797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712만9530달러(약 1067억868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6,771달러(약 1억629만원)로 24시간 기준 0.2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15달러(약 334만2978원)로 0.18%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93%, 리플(XRP)은 -0.29%, 하이퍼리퀴드(HYPE)는 +3.29%, 지캐시(ZEC)는 +2.73%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7818만달러(약 1082억4123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248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7818만달러(약 1082억4123만원) · 롱 67%
△ 비트코인(BTC) 7286만달러(약 1008억7562만원) · 롱 79%
△ 리플(XRP) 2303만달러(약 318억8533만원) · 롱 58%
△ 솔라나(SOL) 1283만달러(약 177억6330만원) · 롱 70%
△ 지캐시(ZEC) 1262만달러(약 174억7255만원) · 숏 57%
△ PUMP 760만달러(약 105억2230만원) · 숏 69%
△ ENA 700만달러(약 96억9159만원) · 숏 73%
△ 도지코인(DOGE) 685만달러(약 94억8391만원) · 롱 62%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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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