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의 기업공개(IPO)에 딥시크(DeepSeek)가 참여한 가운데 미국 비트코인 보유 기업 엠퍼리 디지털(Empery Digital)은 7월 이후 비트코인(BTC) 1635개를 매도했다.
오데일리는 유니트리의 초기 투자자들이 상당한 평가이익을 거뒀으며 상장 첫날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의 10%를 밑돌 것으로 보도했다. 딥시크는 IPO 청약에서 93만3000주 이상을 배정받았고 인수 금액은 약 1억4100만위안이다.
오데일리는 딥시크의 2차 자금 조달과 관련해 10일 첫 투자 계약이 체결됐으며 투자자 한 곳당 최소 참여 금액은 50억위안이라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엠퍼리 디지털이 7월 이후 비트코인 1635개를 약 1억200만달러(약 1440억원)에 매도해 현금화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