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브리핑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존스법(Jones Act)에 따른 해운 규제 면제를 연장하되 적용 범위는 축소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연료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미국 해운업과 관련 일자리를 보호하려는 정책적 절충이다.
존스법은 미국 항만 사이에서 화물을 운송할 때 미국에서 건조되고 미국인이 소유한 미국 선적 선박 등을 이용하도록 규정한다. 면제 대상에는 외국 선적 선박을 통한 일부 미국 내 화물 운송이 허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