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8월 19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5억1719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난 8월 17일부터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전일(8월 18일, 1억8930만 달러 순유입) 대비 약 2.7배로 유입폭이 확대됐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527억9238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12개 ETF 가운데 유입은 ▲블랙록 IBIT 2억8474만 달러 ▲아크·21셰어스 ARKB 7771만 달러 ▲피델리티 FBTC 6241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356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2118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BTC 1966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998만 달러 ▲프랭클린 EZBC 592만 달러 8개 종목에서 발생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총 거래대금은 68억9388만 달러로 집계됐다. 종목별 거래대금은 블랙록 IBIT 53억9518만 달러, 피델리티 FBTC 6억4513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2억9553만 달러 순이었다.
총 순자산 규모는 843억1298만 달러로,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6.08% 수준이다. 순자산 상위 ETF는 블랙록 IBIT 516억36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18억396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89억9659만 달러 순이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