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1만900 ETH 거래소 입금, 매도 땐 482만달러 차익

프로필
김하린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1억4000만 달러 규모 이더리움을 인출했던 대형 지갑이 1만900 ETH를 거래소로 옮긴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물량을 매도하면 차익은 481만7000달러로 추산됐다.

 거래소 이동을 앞둔 이더리움 지갑 / TokenPost.ai

거래소 이동을 앞둔 이더리움 지갑 / TokenPost.ai

1억4000만 달러(약 1953억원) 규모의 이더리움(ETH)을 인출했던 대형 지갑이 1만900 ETH를 거래소로 옮긴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물량을 매도할 경우 추정 차익은 481만7000달러(약 67억원)로 제시됐다.

오데일리는 21일 오전 7시50분 한국시간 기준 아이이(Ai姨) 온체인 분석가의 관측을 인용해 이 지갑이 2026년 7월부터 8월 사이 바이낸스에서 7만9226.49 ETH를 인출했다고 전했다. 당시 평가액은 약 1억4000만 달러였고, 평균 단가는 1776.83달러였다.

이 지갑은 8월 19일부터 거래소에 1만900 ETH를 누적 입금했다. 입금 물량의 평가액은 2416만 달러(약 337억원)로 집계됐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가능성과 함께 해석되지만, [온체인 데이터만으로 지갑 소유자의 거래 의도까지 단정하기는 어렵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4201).

아이이는 이 지갑이 해당 물량을 매도할 경우 481만7000달러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오데일리는 이 지갑에서 확보된 스테이블코인이 스파크(Spark) 차입금 상환에 쓰였다고 보도했다. 이는 단순 차익 실현뿐 아니라 담보와 부채 관리를 함께 진행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현재 이 지갑은 wstETH 4만7900개와 WBTC 1200개를 담보로 맡긴 상태다. 차입 규모는 USDS 8367만 개이며, 건강도는 2.26으로 제시됐다. 건강도는 담보 포지션의 안정성을 가늠하는 지표로 쓰이지만, 구체적인 위험 수준은 프로토콜 조건과 담보 가격 변동에 따라 달라진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