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관련 토큰이 22일 24시간 기준 동반 상승했다. 오피셜트럼프(TRUMP)는 35%대, 멜라니아 밈(MELANIA)은 20%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HTX 시세 데이터를 토대로 미국 대통령 관련 토큰이 22일 오름세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오피셜트럼프는 24시간 동안 35% 넘게 올랐고, 멜라니아 밈은 23% 넘게 상승했다.
오피셜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 관련 서사를 가진 정치 테마 토큰으로 분류된다. 이번 24시간 상승률은 HTX 시세 데이터 기준으로 제시됐다.
멜라니아 밈도 같은 흐름을 보였다. HTX 시세에서 멜라니아 밈의 24시간 상승률은 23%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치 테마 토큰은 트럼프 대통령 관련 논란과 함께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거론돼 왔다. 본지는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을 둘러싼 정치권 논란이 재점화됐다고 보도했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85245).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도 상승 흐름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HTX 시세에서 WLFI는 24시간 기준 3.60%, 7일 기준 14% 넘게 올랐다.
다만 이번 자료에는 개별 토큰의 거래량이나 시가총액, 상승 배경을 설명할 추가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확인된 수치는 HTX 시세 기준 24시간 등락률과 WLFI의 7일 상승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