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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클리 상원의원, 클래리티 법안에 은행 대출 위축 우려

상원 연단에서 발언하는 인물의 손과 마이크 / TokenPost.ai (mono)

미국 공화당 소속 조시 호클리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과 관련해 소형 은행의 경쟁력 저하와 대출 위축을 우려했다고 피트 리초 X 계정이 18일 영상을 공유하며 전했다.

호클리 의원은 영상에서 “은행이 계속 운영되고 경쟁력을 유지하며 대출할 충분한 자본을 갖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주리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코인은 17일 해당 영상을 소개하며 호클리 의원이 농민들의 대출 접근성 저하를 우려했다고 전했다. 데일리코인 보도

백악관은 4월 보고서에서 일부 클래리티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수익 제공을 제한할 경우 전통 은행 예금과 대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리를 검토했다. 다만 보고서는 기본 시나리오에서 지역은행 대출 증가폭이 0.026%에 그칠 것으로 분석했다. 백악관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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