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이 가상자산 시장 규제 법안의 절차 진행안을 49대50으로 부결했다. 법안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상원의원 60명의 찬성이 필요했다.
미 상원은 15일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 진행 동의안을 표결했다. 미 상원 공식 집계에는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기록됐다.
크립토브리핑은 15일 보도에서 이번 부결이 규제 장벽을 높여 가상자산 업계의 장기 성장 전망을 약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비트코인의 2026년 20만달러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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