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 어드바이저스는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리는 데 그칠 것으로 보고 미국 10년물 국채를 선호했다. 주택 지표 약세와 근원 CPI 부진이 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으로 이어지면 10년물 수익률이 5% 안팎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10월 8일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의 보고서를 전했다. 보고서 작성자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CEO 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소개됐다.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 어드바이저스는 보고서에서 10월 8일 기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횟수를 한 차례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기관은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연준 점도표에 부합하지만 시장에 반영된 인상 횟수보다는 적다고 봤다. 점도표는 연준 정책위원들의 기준금리 전망을 나타낸다.
보고서는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연방기금금리의 최종 수준보다 통상 100bp 높게 형성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의 CEO 겸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보고서에서 10월 8일 기준 주택 지표 약세와 근원 CPI 부진을 근거로 미 10년물 수익률이 5% 안팎에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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