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73억300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스텔라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14일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73억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9억1761만 달러(+0.3%) 증가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17%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0.43% 감소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29억7033만 달러(59.54%)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은 시가총액 720억9261만 달러(23.46%)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63억5050만 달러) ▲다이(47억8960만 달러)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40억3601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USDD(+10.19%) ▲페이팔 USD(+1.87%) ▲블랙록 BUIDL(+1.61%)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팔콘 USD(-6.45%) ▲스카이 달러(-4.8%) ▲유나이티드 스테이블스(-1.43%)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70억3100만 달러(47.8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25억62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54억9000만 달러 ▲BSC 133억76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61억8300만 달러 ▲베이스 49억68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스텔라(+7.78%) ▲앱토스(+4.2%) ▲베이스(+2.34%)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Plasma(-7.69%) ▲XRPL(-3.6%) ▲아발란체(-3.33%)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