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DL이앤씨, 사우디 8500억 과세 통지에도 반등…증권가 "실부담 제한적"
DL이앤씨가 사우디아라비아 과세당국의 대규모 법인세 추징 통지에도 상승하고 있다. 증권가는 제척기간 경과와 이중과세 소지, 불복 절차 진행 시 납부 의무 부재 등을 근거로 실제 재무 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DL이앤씨가 사우디아라비아 과세당국의 대규모 법인세 추징 통지에도 상승하고 있다. 증권가는 제척기간 경과와 이중과세 소지, 불복 절차 진행 시 납부 의무 부재 등을 근거로 실제 재무 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100% 자회사 로킷아메리카의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 절차가 최종 단계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삼성전자가 전날 12%대 급락 뒤 장 초반 8%대 반등하고 있다. 저가매수세 유입과 메모리 업황 개선, AI·HBM 수요 확대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하나증권이 ISC의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반도체 테스트소켓 수요 증가와 장기공급계약 협의가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다고 평가했다.
삼성물산이 삼성전자 등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를 반영하며 장 초반 12% 넘게 오르고 있다.
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가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삼기가 글로벌 로봇 기업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체 골격 구조 프레임 개발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를 18만원에서 15만5천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화장품 업종으로의 투자 자금 유입이 부진한 시장 환경이 주된 이유다.
코스피가 23일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8,203.84로 마감했다. 미국 증시 약세와 반도체 업종 불안,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추가 변동성을 예고하고 있다.
미래나노텍이 한양대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전고체 배터리용 건식 공정 기반 고체전해질막 기술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