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웹3 인프라 기업 스타테일에 1300만 달러 추가 투자…블록체인 사업 본격 확대
소니가 웹3 인프라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회사인 소니 이노베이션 펀드를 통해 블록체인 기업 스타테일(Startale)에 1300만 달러(약 185억 4,700만 원)를 추가 투자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소니 그룹의 벤처 투자 부서인 소니 이노베이션 펀드는 수요일 성명을 통해 웹3 인프라 기업이자 합작 파트너인 스타테일에 이번 자금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스타테일은 지난해 9월에도 소니로부터 350만 달러(약 49억 900만 원)의 시드 투자를 받았으며, 이후 다화 벤처캐피털과 삼성넥스트에서도 각각 350만 달러를 유치하면서 총 누적 투자금은 2000만 달러(약 285억 1,800만 원)에 달한다.
소니와 공동 개발한 레이어2 블록체인 ‘소네움’
스타테일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으로, 일본 최대 퍼블릭 블록체인 아스타 네트워크(Astar Network)의 창립자인 와타나베 소타가 이끌고 있다. 이 회사는 소니 그룹과의 합작 벤처 ‘소니 블록 솔루션 랩(Sony Block Solutions Labs)’을 통해 이더리움 레이어2 블록체인 ‘소네움(Soneium)’을 개발 및 출시했다.
소네움은 2025년 1월 메인넷을 공개한 이후 지금까지 5억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540만 개가 넘는 활성 지갑을 기록 중이다. 현재 250개 이상의 디앱(dApp)이 이 블록체인 위에서 운영되고 있어, 기술과 생태계 양면에서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소네움 중심 생태계 구축 박차
와타나베 대표는 “스타테일은 소네움 초기부터 소니의 핵심 파트너였으며, 이번 투자로 글로벌 온체인 세계 실현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역량이 더욱 강화됐다”고 말했다.
소니 벤처스의 하다노 카즈히토 대표는 “스타테일은 온체인 기술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 흐름을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이라며, “소니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들의 목표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넓어지는 웹3 도전…국내외 시장 겨냥
스타테일은 자체 앱인 ‘스타테일 앱’과 결제 및 정산 수단으로 활용되는 스테이블코인 ‘스타테일 USD(USDSC)’도 출시하며 소네움 생태계를 풀세트로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거래, 정산, 소비자 경험까지 온체인 기반으로 통합하려는 전략이다.
소니와 스타테일의 협력 사례는 전통 대기업이 웹3 기술을 접목해 사업 모델을 확장하는 대표적인 움직임으로 꼽힌다. 특히 스타트를 함께한 소네움 블록체인이 실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양사의 파트너십은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웹3 대세는 ‘인프라’… 진짜 흐름을 배우려면 지금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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