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분석가 Adam은 6월 2일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현재 9.5만~9.6만 달러 사이의 주요 저항 구간을 돌파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지난해 8월 이후 하락세와 같은 해 10~11월 두 차례의 대규모 청산이 시장에 큰 타격을 줬다"고 평가했다.
그는 "지금은 주요 지표들이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아 본격적인 강세장(불마켓)을 논하기엔 이르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다만 최근 옵션 시장에서는 대량의 콜옵션(상승 베팅) 매수가 확인되며, 바닥 권역을 지나고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