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이 지난 7일간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약 32억5000만개의 USDC를 발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Odaily는 SolanaFloor 데이터를 인용해 이번 물량이 2026년 들어 최대 규모의 주간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라고 전했다.
대규모 USDC 발행은 솔라나 생태계 내 유동성 확대 신호로 해석된다. 통상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는 온체인 거래와 디파이, 트레이딩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한다.
다만 이번 수치는 온체인 유동성 확대를 보여주는 데이터로, 실제 자금 유입 규모와 시장 영향은 향후 솔라나 생태계 내 자금 활용 추이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