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한국 대형 보험사 교보생명과 협력해 국채 토큰화 결제 방안을 검토한다고 Odaily가 CoinDesk를 인용해 보도했다.
양측은 Ripple Custody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국 국채 결제 주기를 기존 T+2에서 사실상 실시간 수준으로 단축할 수 있는지 기술·규제 측면에서 타당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거래 규모와 출시 시점, 대상 채권 종류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는 시범 검토 단계다.
교보생명은 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솔루션도 검토하고 있지만, 적용할 코인 종류와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