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과 호르무즈 해협 상황, 이란과의 합의 내용을 논의했다고 PANews가 진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중동 정세와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관련 상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란과의 합의 내용도 함께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에너지 시장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주요 지정학 변수로 꼽힌다. 다만 이번 보도에는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나 후속 조치에 대한 설명은 포함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