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기자가 비트코인 업계와 대형 은행권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두고 공식적으로 절충에 도달했으며, 시장구조 법안이 마크업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피트 리조(@pete_rizzo_)는 X를 통해 이같이 전하며, 이번 합의가 미국 내 암호화폐 시장구조 입법 논의를 진전시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마크업은 의회가 법안 문구를 검토·수정하는 공식 절차다. 이번 소식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디지털자산 규제 명확성 확대 논의에 속도가 붙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