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새 AI 모델 네모트론 3 울트라를 공개했다고 차이롄프레스가 1일 보도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엔비디아가 새 프로세서를 통해 PC 칩 시장에 공식 진출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PC 기기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네모가드, 네모트론, 오픈셸, CUDA-X 등 지능형 에이전트 툴킷도 함께 공개했다.
또 미디어텍과 협력해 RTX 스파크 PC 칩을 개발할 예정이며, 해당 칩을 탑재한 컴퓨터는 올가을 출시될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로보택시용 알파마요 2 추론 모델과 학술 연구용 아이작 그루트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