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800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알파벳은 300억달러 규모 인수 공모와 400억달러 규모 시장가 발행을 진행하며, 버크셔 해서웨이는 사모 방식으로 100억달러 규모 주식을 인수한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알파벳 A주 50억달러어치를 주당 351.81달러에, C주 50억달러어치를 주당 348.20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다.
알파벳은 AI 수요가 기존 공급 능력을 넘어섰다며, 인프라 확충을 통해 향후 성장 기회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