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민주당 의원 9명이 연방거래위원회(FTC)에 예측시장 플랫폼의 광고 내용과 규제 당국 대상 설명이 일치하는지 조사해 달라고 촉구했다.
PANews가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케빈 멀린 의원과 게이브 바스케즈 의원은 예측시장 업체들이 규제 당국에는 금융 상품이라고 설명하면서도 대중에게는 도박 플랫폼처럼 광고해 소비자를 오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원들은 FTC에 6월 29일까지 조사 또는 집행 조치 계획을 답변하라고 요구했다. 앞서 미 의회는 지난 5월 내부자 거래 의혹과 관련해 폴리마켓과 칼시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