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글래스노드 공동창업자 라파엘은 비트코인이 과거 시장 바닥과 관련된 사이클 밸류에이션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온체인 평가 모델 기준 비트코인의 고확률 바닥 구간이 CVDD와 실현가격 사이인 4만6000~5만4000달러라고 설명했다. 극단적 투매가 발생할 경우 추가 지지 구간은 3만5000~4만달러로 제시했다.
라파엘은 비트코인의 사이클별 하락폭이 점차 얕아지고 있어 더 깊은 하락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봤다. 반등 시 첫 주요 회복 구간은 7만5000~7만9000달러로 제시했다.
그는 이번 분석이 가격 예측은 아니며 비트코인의 바닥은 사전에 확정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