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분석가 잭XBT는 해시플레어 투자 사기 사건과 연계된 지갑이 3년 6개월 만에 1,0600 ETH, 약 1,850만 달러를 이체했다고 밝혔다.
잭XBT에 따르면 해당 자금은 이후 하이파이스왑과 니어 프로토콜의 인텐트 기능을 거쳐 이더리움에서 비트코인으로 이동됐다. 이어 즉시 환전 서비스를 이용한 자금 세탁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해시플레어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포타펜코와 이반 투로긴은 2025년 유죄를 인정했으며, 미국 정부에 약 4억5,000만 달러 규모 자산을 몰수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