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다시 6만달러 아래로 내려가면서 대형 레버리지 포지션의 손실이 확대됐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1011 내부자 고래'의 대리인으로 알려진 개럿 진이 보유한 5배 레버리지 비트코인 롱 포지션의 평가손실이 2112만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해당 포지션 규모는 1268.33 BTC이며 진입가는 7만6117달러, 표기가는 5만9466달러다. 진입가 대비 하락률은 21.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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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다시 6만달러 아래로 내려가면서 대형 레버리지 포지션의 손실이 확대됐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1011 내부자 고래'의 대리인으로 알려진 개럿 진이 보유한 5배 레버리지 비트코인 롱 포지션의 평가손실이 2112만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해당 포지션 규모는 1268.33 BTC이며 진입가는 7만6117달러, 표기가는 5만9466달러다. 진입가 대비 하락률은 21.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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