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기업 시큐리타이즈가 뉴욕증권거래소 거래 개시와 동시에 SECZ 주식의 토큰화 버전을 솔라나와 아발란체에 출시했다.
PANews가 더블록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SECZ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시초가 12.45달러, 장중 고가 13.70달러, 종가 12.30달러를 기록했다.
시큐리타이즈는 이번 온체인 발행을 통해 글로벌 투자자의 접근성을 넓히고 24시간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브렛 레드펀 시큐리타이즈 사장은 JP모건 등 대형 투자은행의 자본시장 부서와 IPO 배정 토큰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향후 3~12개월 안에 구체적 성과가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시큐리타이즈는 발행사 스폰서 모델을 채택하고 있으며, 토큰화 주식은 의결권과 배당 등 기존 주식 권리를 갖는 증권 형태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