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폭염 여파로 원전 8기의 출력을 총 6.4GW 감축했다고 마이클 컨이 전했다.
하천 냉각수 온도가 높아지면서 원전 냉각 운용에 제약이 생긴 데 따른 조치다.
원전 비중이 높은 프랑스는 여름철 폭염 때 하천 수온 상승으로 일부 원전 출력 조정에 나서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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