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오렌지주스는 4천만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멕시코 억만장자 리카르도 살리나스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다.
오렌지주스는 이고데스캐피털 파트너 제프 부스와 린 앨든 등이 설립한 프로젝트다.
회사는 연간 현금흐름 100만~1천만달러 수준의 미국 내 수익 기업을 인수해 장기 보유하고 운영을 개선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아울러 비트코인 준비금을 구축하고, 투자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내부 인공지능 운영팀도 구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