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가 미 동부시간 16일 하루 678만47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와 프랭클린 상품이 유입을 주도했다.
PANews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와이즈 XRP ETF(XRP)에 440만6000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전했다.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4억9800만달러다.
프랭클린 XRP ETF(XRPZ)는 같은 기간 237만87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은 4억1600만달러로 집계됐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9700만달러, XRP 순자산 비율은 1.45%, 누적 순유입은 14억86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