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커리 칼라일그룹 최고전략책임자는 글로벌 원유 시장의 ‘공급 과잉’ 인식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원유 시장이 일반적인 공급 부족을 넘어 구조적인 에너지 부족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에너지 공급 우려는 인플레이션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시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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