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은 18일 미군이 이란 호르모즈간주 일부 지역을 공습해 3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주정부 관계자는 이날 새벽 이어진 공습으로 교량 3곳과 터널 1곳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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