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조사관 스펙터는 이번 토큰 유출 사건이 내부 조작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펙터는 토큰을 전송한 주소가 2025년부터 필요한 권한을 부여받았으며, 해당 권한은 토큰 유출 이후에야 철회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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